오뽀뽀 살면서 한 번은 찾게 되는 것들

카테고리

건강

이 주제로 올린 글 5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1. 건강

    겨울 노로바이러스, 아이가 토하기 시작하면 — 손은 비누로, 소독은 락스로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밤에 갑자기 토하기 시작하고, 다음 날 설사가 이어지고, 며칠 뒤 부모가 똑같이 앓습니다. 겨울에 이렇게 온 가족이 차례로 앓는 흔한 원인이 노로바이러스입니다. 한 사람이 걸…
  2. 건강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 추석 당일이 가장 적습니다

    이상하게 아이는 병원이 쉬는 날 아픕니다. 명절 음식 먹고 체하거나, 사촌들과 뛰다 넘어지거나, 밤새 열이 오르거나. 이번 추석 연휴(9월 24~27일)에 어디가 문을 여는지 미리 알아 두면 새벽에…
  3. 건강

    추석에 부모님과 챙길 건강 서류 — 냉장고 기록지, 119안심콜, 연명의료의향서

    명절에 부모님 댁에 가면 식탁 한쪽에 약 봉투가 늘어 있습니다. 혈압약, 당뇨약, 관절약. 그런데 부모님이 갑자기 쓰러지셨을 때 무슨 약을 드시는지, 어느 병원에 다니시는지 말할 수 있을까요. 멀리…
  4. 건강

    아이 독감 무료 접종, 이맘때 시작합니다 — 13세까지 무료

    겨울 초입에 아이 반이 독감으로 우수수 빠지는 걸 겪어 본 부모라면, 9월의 이 글이 왜 나왔는지 압니다. 어린이 독감 접종은 무료이고, 매년 9월 말쯤 시작하며, 시작하자마자 소아과 예약이 밀립니…
  5. 건강

    건강검진, 연말로 미루면 고생합니다 — 9월에 예약하세요

    건강검진은 12월 31일까지만 받으면 됩니다. 그래서 다들 미룹니다. 그 결과 11~12월의 검진센터는 대기 명단이 꽉 차서 원하는 날짜는커녕 아무 날짜도 못 잡는 일이 생깁니다. 아침 일찍 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