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통신·교통
이 주제로 올린 글 9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
통신·교통
초등학생 첫 휴대폰, 요금제부터 고르면 덜 헤맵니다 — 2026년 통신 3사·알뜰폰 기준
초등학생이 하교 후 학원까지 혼자 다니기 시작하면 연락 수단이 필요해집니다. 아이는 친구들이 다 폰이 있다고 하고, 부모는 처음부터 비싼 요금제를 쓰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기보다 요금제를 먼저 … -
통신·교통
부모님 휴대폰 요금 알뜰폰으로 바꾸기 — 올해부터 본인 얼굴 인증이 필요합니다
명절에 부모님 요금 고지서를 보면 놀랄 때가 있습니다. 통화 조금, 카톡 조금 쓰시는데 몇 년 전 대리점에서 권한 요금제가 그대로입니다. 쓰는 만큼만 내는 요금제로 바꾸면 매달 나가는 돈이 확실히 … -
통신·교통
기후동행카드가 이번 달로 끝납니다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옮기는 법
서울에서 지하철·버스를 매일 타는 사람에게 기후동행카드는 한 달 정액 무제한이었습니다. 그 카드가 이달로 끝납니다. -
통신·교통
명절 택배 문자, 누르기 전에 — 갤럭시 악성 메시지 차단과 보호나라 확인
명절 선물이 오가는 주에는 택배 문자가 하루에도 몇 통씩 옵니다. 그 사이에 섞여 오는 게 "주소지 오류", "과태료 미납" 문자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추석 앞두고 콕 집어 경고한 수법이 이 두… -
통신·교통
내 이름으로 몰래 개통되는 휴대폰, 미리 잠글 수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누가 휴대폰을 개통해도 나한테는 아무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소액결제와 대출까지 이어진 뒤, 몇 달 뒤 요금 독촉장으로 처음 알게 되는 게 전형적인 경로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몇… -
통신·교통
휴대폰 바꿀 때 할인 구조 — 공시지원금은 이제 없습니다
휴대폰 살 때 "공시지원금이냐 선택약정이냐"를 따지던 게 오래된 상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제가 작년에 바뀌었습니다. 2025년 7월 단통법이 폐지되면서 '공시지원금'이라는 제도 자체가 없어졌습니… -
통신·교통
휴대폰과 인터넷을 묶기 전에 — 결합은 계산부터입니다
인터넷을 새로 놓거나 휴대폰을 바꿀 때마다 "결합하면 훨씬 싸다"는 말을 듣습니다. 실제로 싸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묶는 순간 셋이 한 덩어리가 됩니다. -
통신·교통
인터넷 약정이 끝났다면 — 그대로 두는 게 가장 손해입니다
인터넷은 3년 약정이 흔합니다. 3년쯤 지나면 언제 가입했는지도 가물가물한데, 통신사가 "약정이 끝났습니다" 하고 알려주는 일은 없습니다. -
통신·교통
알뜰교통카드를 찾고 있다면 — 지금은 K-패스입니다
교통비 환급 카드를 찾다가 알뜰교통카드 이야기를 보신 분이 있을 겁니다.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2024년 5월 1일부로 K-패스로 개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