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뽀뽀 살면서 한 번은 찾게 되는 것들

카테고리

금융

이 주제로 올린 글 12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1. 금융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사진 한 장 늦으면 못 받습니다 — 서울 승용차마일리지는 10월 30일까지

    주말에만 차를 쓰는 집이라면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으로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기 때 환급을 못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유는 대부분 사진을 제때 안 냈기 때문입니다.
  2. 금융

    국민연금 예상액, 올해부터 계산이 달라졌습니다 — 40대가 볼 것

    1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습니다. 직장인이면 본인 몫이 4.5%에서 4.75%가 된 겁니다. 1998년 이후 처음 바뀐 요율이고, 앞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
  3. 금융

    잊고 있던 계좌, 100만원까지는 앱에서 바로 돌려받습니다 — 숨은 돈 찾기

    월급 통장을 몇 번 옮기다 보면 예전 계좌는 잊힙니다. 학생 때 만든 통장, 청약 때문에 만든 통장, 이벤트로 만든 적금. 이렇게 잠든 돈이 2025년 6월 말 기준 18조원이 넘습니다. 명절 연휴…
  4. 금융

    내 이름으로 대출이 나가지 않게 — 여신거래 안심차단, 해제는 창구에서만

    명의도용 사고는 대개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딘가에서 새어 나간 신분증 사진과 휴대폰 인증으로, 모르는 사이에 비대면 대출이 실행됩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은 이걸 원천적으로 막는 스위치입니다.
  5. 금융

    전세 만기 6개월 전부터 — 계약갱신청구권은 날짜를 놓치면 못 씁니다

    전세 만기가 내년 봄이라면 지금이 달력을 볼 때입니다.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리자고 할지, 나가 달라고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세입자가 쥔 카드가 계약갱신청구권입니다. 그런데 이 카드는 쓸 수 있는 기…
  6. 금융

    아이 청약통장,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 미성년 인정은 5년까지

    아이 돌잔치 즈음부터 들은 말입니다. 청약통장은 일찍 만들어야 유리하다고요. 그런데 규칙을 찾아보면 미성년 기간은 인정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7. 금융

    전세 계약 전에 집주인 세금 체납부터 — 이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이 떼이는 경로 중 가장 억울한 것이 집주인의 세금 체납입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세금이 보증금보다 먼저 가져가는 경우가 있어서, 등기부가 깨끗해 보여도 체납이 많은 집이면 보증금이 …
  8. 금융

    서울시민이면 이미 들어 있는 보험이 있습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서울시민안전보험에 자동으로 들어 있습니다. 시가 보험료를 내고 시민 전체를 가입시키는 보험이라, 신청서를 쓴 적도 보험료를 낸 적도 없어도 보장은 살아 있습니다. 등록…
  9. 금융

    카드를 잃었을 때 — 한 곳에만 전화하면 전부 막힙니다

    카드 한 장이면 그 카드사에 전화하면 됩니다. 문제는 지갑째 없어졌을 때입니다. 신용카드 두 장, 체크카드 두 장, 어느 은행 것까지 들어 있었는지 그 순간에는 잘 기억나지도 않습니다.
  10. 금융

    계좌가 하루 30만원에 묶여 있다면 — 한도제한계좌입니다

    계좌를 새로 만들었는데 이체가 하루 몇십만원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창구에서 만들었든 앱으로 만들었든 마찬가지입니다.
  11. 금융

    애플페이에 카드를 넣기 전에 — 아직 현대카드뿐입니다

    아이폰에 카드를 넣으려다 안 돼서 검색하신 거라면, 이유가 대개 하나입니다. 국내에서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카드사는 현대카드뿐입니다.
  12. 금융

    ATM에서 돈이 안 뽑힐 때 — 1년 안 쓴 계좌가 원인입니다

    현금이 필요해서 ATM에 갔는데 원하는 금액이 안 나온 적이 있습니다. 잔액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카드가 안 읽히는 것도 아닌데, 일정 금액 위로는 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