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뽀뽀 살면서 한 번은 찾게 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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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이 주제로 올린 글 9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1. 아이와

    화담숲 단풍, 올해도 예약 없이는 못 들어갑니다 — 성수기 10월 23일부터

    경기 광주 화담숲은 서울 동쪽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닿는 단풍 명소입니다. 계곡 옆 나무 데크 길이 완만해서 여덟 살 아이 걸음으로도 다 돌 수 있습니다. 다만 가을에는 100% 사전 예약제라 표 …
  2. 아이와

    서울형 키즈카페, 광진구에서 여덟 살이 갈 수 있는 곳은 한 곳 — 주말엔 야외형

    비 오는 주말이나 연휴에 가까운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아보면, 막상 초등학생은 못 들어가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이용 연령이 지점마다 다르고, 동네 소규모 지점은 대개 6세까지입니다.
  3. 아이와

    가을 궁중문화축전 10월 7~11일 — 여덟 살과 갈 수 있는 것만 골랐습니다

    10월 연휴에 아이와 궁에 가 보려고 찾아보면 행사가 많아서 오히려 헷갈립니다. 게다가 상당수가 나이 제한이 있고, 인기 있는 건 이미 추첨이 끝났습니다. 여덟 살 아이와 실제로 갈 수 있는 것만 …
  4. 아이와

    아이 교통카드는 사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 어린이 등록을 해야 550원

    유치원 때까지는 아이 손만 잡고 개찰구를 통과했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타는 만 6세 미만은 무료라서요. 초등학생이 되고 학원 버스 대신 마을버스를 타기 시작하면 이제 아이 교통카드가 필요합니다.
  5. 아이와

    아이돌봄서비스, 초등학생도 됩니다 — 올해 소득 기준이 넓어졌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영유아용으로만 아는 집이 많은데, 만 12세 이하까지가 대상입니다. 초등학생도 됩니다. 돌보미가 집으로 와서 하교를 맡아 주거나, 부모가 늦는 저녁에 아이를 봐 주는 식입니다.
  6. 아이와

    개학하고 챙길 것들 — 늘봄·방과후·교육급여

    2학기가 시작되면 아이 가방만 챙겨 보내면 될 것 같지만, 부모가 마감 안에 내야 하는 서류가 몇 개 있습니다. 놓치면 한 학기를 기다리거나, 받을 돈을 못 받습니다.
  7. 아이와

    여덟 살에 아동수당이 다시 나옵니다 — 놓치기 쉬운 아이 지원 제도

    아동수당은 원래 만 8세 미만까지였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여덟 살 생일이 지나면 월 10만원이 조용히 끊겼습니다. 끊길 땐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통장을 보고서야 아는 집이 많았…
  8. 아이와

    경복궁 가을 야간관람 — 8월 26일 오전 10시에 예매가 열립니다

    낮의 경복궁은 몇 번 가봤어도, 불 켜진 근정전은 또 다릅니다. 해가 일찍 지기 시작하는 9월엔 아이 데리고 저녁 산책 삼아 다녀오기 좋습니다.
  9. 아이와

    광복절에 아이와 갈 곳 — 경교장은 무료고, 지금 특별전 중입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8월 17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고,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을 쉽니다. 3·1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이 토요일과 겹치면 다음 평일이 공휴일이 되는 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