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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이 주제로 올린 글 10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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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 받는 국민내일배움카드 — 5년 300만 원, 40대라면 대기업도 됩니다
회사에서 엑셀 자동화를 배워 보라는 말을 듣고 학원을 알아보다가, 동료가 "내일배움카드로 들으면 거의 공짜"라고 했습니다. 실업자용인 줄 알았는데, 재직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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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해외여행, 영문 가족관계 증명서는 '아이 이름으로' 떼야 합니다
겨울방학에 아이와 해외에 나갈 계획이라면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를 챙기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엄마나 아빠 한 사람만 아이를 데리고 가거나, 할머니와 아이만 가는 경우에 특히 그렇습니다. 공항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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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받을 때만 방문 — 올해 3월부터 수수료가 2천 원 올랐습니다
12월에 아이와 해외에 나갈 계획이라면 지금 여권 만료일을 보세요. 나라마다 입국할 때 여권 유효기간이 넉넉히 남아 있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만료가 가까우면 미리 바꿔 두는 게 안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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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갈 때 신분증, 휴대폰이면 됩니다 — 모바일 건강보험증
2024년 5월부터 병의원 접수 때 신분증 확인이 의무가 됐습니다. 시행된 지 두 해가 넘었는데도, 지갑 없이 폰만 들고 병원 갔다가 접수대에서 난감해지는 일이 여전히 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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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을 휴대폰에 넣는 두 가지 방법
카드는 폰에 들어갔는데 면허증만 지갑에 남았습니다. 렌터카 빌릴 때, 병원·은행에서 신분 확인할 때마다 지갑을 찾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만들어 두면 이게 끝납니다. 법정 신분증이라 실물과 효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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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검사, 예약하고 가면 20분이면 끝납니다
자동차 검사 안내가 우편이나 문자로 오면 미루게 됩니다. 그런데 이거, 기한 넘기면 바로 과태료입니다. 30일 이내 4만원, 그 뒤로 3일마다 2만원씩 붙어서 최대 60만원까지 갑니다. 잊고 반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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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은 세무서에 안 가도 됩니다 — 홈택스로 이틀
스마트스토어를 열거나 프리랜서로 계약서를 쓰다 보면 상대가 사업자등록번호를 묻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는데 번호가 없으면 거래가 멈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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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갱신, 사진 한 장 준비하면 집에서 끝납니다
운전면허는 한 번 따면 끝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간에 갱신을 해야 하고, 넘기면 과태료가 붙습니다. 더 오래 방치하면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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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본 떼러 주민센터 가지 마세요 — 인터넷 발급은 무료입니다
등본이 필요할 때 주민센터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떼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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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 — 분실신고부터, 재발급은 그다음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았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발급 신청이 아닙니다. 분실신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