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뽀뽀 살면서 한 번은 찾게 되는 것들

카테고리

행정

이 주제로 올린 글 10편입니다. 최근 글부터 보여 드립니다.

  1. 행정

    직장인도 받는 국민내일배움카드 — 5년 300만 원, 40대라면 대기업도 됩니다

    회사에서 엑셀 자동화를 배워 보라는 말을 듣고 학원을 알아보다가, 동료가 "내일배움카드로 들으면 거의 공짜"라고 했습니다. 실업자용인 줄 알았는데, 재직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2. 행정

    아이와 해외여행, 영문 가족관계 증명서는 '아이 이름으로' 떼야 합니다

    겨울방학에 아이와 해외에 나갈 계획이라면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를 챙기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엄마나 아빠 한 사람만 아이를 데리고 가거나, 할머니와 아이만 가는 경우에 특히 그렇습니다. 공항이나 …
  3. 행정

    여권 재발급은 온라인으로, 받을 때만 방문 — 올해 3월부터 수수료가 2천 원 올랐습니다

    12월에 아이와 해외에 나갈 계획이라면 지금 여권 만료일을 보세요. 나라마다 입국할 때 여권 유효기간이 넉넉히 남아 있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만료가 가까우면 미리 바꿔 두는 게 안전합니다. …
  4. 행정

    병원 갈 때 신분증, 휴대폰이면 됩니다 — 모바일 건강보험증

    2024년 5월부터 병의원 접수 때 신분증 확인이 의무가 됐습니다. 시행된 지 두 해가 넘었는데도, 지갑 없이 폰만 들고 병원 갔다가 접수대에서 난감해지는 일이 여전히 흔합니다.
  5. 행정

    운전면허증을 휴대폰에 넣는 두 가지 방법

    카드는 폰에 들어갔는데 면허증만 지갑에 남았습니다. 렌터카 빌릴 때, 병원·은행에서 신분 확인할 때마다 지갑을 찾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만들어 두면 이게 끝납니다. 법정 신분증이라 실물과 효력…
  6. 행정

    자동차 검사, 예약하고 가면 20분이면 끝납니다

    자동차 검사 안내가 우편이나 문자로 오면 미루게 됩니다. 그런데 이거, 기한 넘기면 바로 과태료입니다. 30일 이내 4만원, 그 뒤로 3일마다 2만원씩 붙어서 최대 60만원까지 갑니다. 잊고 반년 …
  7. 행정

    사업자등록은 세무서에 안 가도 됩니다 — 홈택스로 이틀

    스마트스토어를 열거나 프리랜서로 계약서를 쓰다 보면 상대가 사업자등록번호를 묻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는데 번호가 없으면 거래가 멈춥니다.
  8. 행정

    운전면허 갱신, 사진 한 장 준비하면 집에서 끝납니다

    운전면허는 한 번 따면 끝이 아닙니다. 정해진 기간에 갱신을 해야 하고, 넘기면 과태료가 붙습니다. 더 오래 방치하면 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9. 행정

    등본 떼러 주민센터 가지 마세요 — 인터넷 발급은 무료입니다

    등본이 필요할 때 주민센터를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떼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10. 행정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 — 분실신고부터, 재발급은 그다음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았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발급 신청이 아닙니다. 분실신고입니다.